오, 올드스쿨 by 1003

올드스쿨에 오죠 강림@_@
하악 저렇게 우낀 머리를 하고 있는데도 잘생겼다니 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지호는 겸손하진 않지만 포옹할때는 떨린다, 창열님 말씀ㅋ 푸하하하하ㅏㅏㅏ
아 잘생긴놈이 잘생겼다는데 누가 뭐라그래.
☆작가님도한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강림이란 말 밖에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크학학학학 사진은 좀 우끼긴 하네...

천무 보기 전까지는 관심도 없었고, 드라마는 안보기 때문에 추노 나오는것도 몰랐고.
죠동호에 꽂히긴 했지만 어느쪽의 팬도 아니었던... 생각해보면 엄청 퓨어(100%의) 동인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아즈씨가 (사실 나이차이도 얼마 안나지만-___-;;) 되게 웃기다고 생각은 했지만 그닥 좋다는 생각은 없었는데,


☆바로여기에발렸지
?


자네가있으면 좀 불편하지 않겠나. 않겠나 않겠나......
추노를 봐야하나 심각하게 생각했을정도, 안봤지만.-ㅂ- 귀찮. 
원래 하나 꽂히면 다른것도 다 좋아보이는 것 같다. 후광효과랑은 좀 다른것 같지만; 오죠를 입에 올린것만으로 너는 이미 물핥빨!

그리고 결정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만들어주신분 아휴 그저감사할따름.


성수씨는 놀러와 나왔을 때 웃기다는거 알았지만 역시...저 뺀질한 얼굴로 뻔뻔한 멘트.
잘생겨서 용서되나? 아 아저씨들 왜케 우껴!!!!!!!
고등학교때 벡터맨 열심히 챙겨봤던 기억이 나네. 이글의 얼굴은 전혀 기억나지 않지만. 

미남+아저씨라는 레어템을 둘이나 보유하고 있는 천무는 어떤의미로 대단하군...
마르코가 빠져서 더더더욱 아쉬울 따름.........(좀 의도불순...)


덧글

댓글 입력 영역